정찰과 공개

‘정찰과 공개’는 We Were Here Tomorrow의 도전 과제 37개 중 14번째 항목이다. 해제 조건은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이다. 달성률은 17.5%로, 흔한 순서대로 37개 중 18위이며 플레이 중반 구간에 해당한다.

‘정찰과 공개’는 연구개발 본부에서 달성하며 갈고리 총, 점액 총, 시제품, 출입 카드는 필요하지 않다. 해제 전에도 아이콘이 표시되므로 알림이 뜨기 전에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이라는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Steam ID는 ReconNDisclose다.

업적

정찰과 공개 업적 아이콘
정찰과 공개: 연구개발 본부 2층에 도착
해금 문구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
전체 달성률
17.5%
숨김
아니요
장소
연구개발 본부
도구
없음
API 이름
ReconNDisclose

정찰과 공개 달성하기

‘정찰과 공개’를 위해 플레이어 2명과 정상 작동하는 마이크를 준비하자. 시설에서 서로 떨어진 뒤에는 무전기로 상대 탐험가가 보는 것을 전달해야 한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 조건을 충족해야 해제된다.

‘정찰과 공개’ 옆에 있는 도전 과제는 ‘껐다 켜 보세요’다. ‘정찰과 공개’를 노리면서 함께 살펴볼 과제이지, 달성률을 맞춰야 하는 목표는 아니다.

‘정찰과 공개’는 19위 도전 과제보다 달성률이 높다. 막혔다면 이후 퍼즐까지 풀어야 한다고 단정하기 전에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이라는 조건을 정확히 읽어 보자.

다음 플레이에서 ‘정찰과 공개’ 알림이 뜰 것 같을 때는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이라고 말해 보자. 이미 플레이어의 17.5%가 달성했다. 이 비율은 얼마나 흔히 달성하는지 보여 줄 뿐, 소요 시간을 뜻하지 않는다.

파트너에게 ‘정찰과 공개’의 조건인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을 문장 부호까지 그대로 전달하자. 줄여 말하면 인접한 도전 과제와 구분되는 조건이 빠질 수 있다.

‘정찰과 공개’의 달성 장소는 연구개발 본부다. 전용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오버레이에서 아이콘 표시가 축약되더라도 Steam ID ReconNDisclose는 ‘정찰과 공개’를 가리킨다.

‘정찰과 공개’는 달성률 17.5%, 순위 18위로 플레이 중반 구간에 해당한다. 이 비율은 얼마나 흔히 달성하는지 참고하는 용도이지, 제한 시간이나 필수 진행 순서를 뜻하지 않는다.

‘정찰과 공개’는 ‘매끄러운 움직임’과 조건이 다르다. 후자는 “웅크려 슬라이딩하기”로 해제되며 달성률은 81.3%다. ‘정찰과 공개’를 노린다면 “연구개발 본부 2층 도착”에 집중하자.

연구개발 본부 2층은 도착만 하면 된다. 건물의 전력을 복구하는 것은 ‘껐다 켜 보세요’에 해당하며 달성률이 더 낮다.

본부 2층에 서 있는 것은 도착했을 뿐이다. 건물은 아직 어두울 수 있다. 나중에 조명을 다시 켜는 것은 같은 구역에서 하는 별개의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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