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관리
세세한 관리는 We Were Here Tomorrow의 도전 과제 37개 중 3번째다. 해제 조건은 “새 출입 카드 제작하기”다. 달성률은 79.2%로, 달성률이 높은 순서로 37개 중 4위이며 첫날 밤에 해당한다.
세세한 관리는 특정 방에 한정되지 않는다. 출입 카드로 달성한다. 획득 전에도 아이콘이 보이므로 알림이 뜨기 전에 “새 출입 카드 제작하기” 조건을 읽을 수 있다. Steam ID는 Micromanagement다.

- 해금 문구
- 새 출입 카드 제작
- 전체 달성률
- 79.2%
- 숨김
- 아니요
- 장소
- 없음
- 도구
- 출입 카드
- API 이름
- Micromanagement
세세한 관리 공략
세세한 관리에 도전하려면 플레이어 2명과 정상 작동하는 마이크를 준비하자. 시설 안에서 서로 떨어진 뒤에는 무전기로 상대 탐험가가 보는 것을 전달해야 한다. 두 사람이 실제로 “새 출입 카드 제작하기”를 수행해야 세세한 관리가 완료된다.
세세한 관리와 인접한 도전 과제는 온갖 이색 물질과 왜 그리 분자적이야?다. 세세한 관리를 노리면서 함께 살펴볼 과제일 뿐, 달성률까지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세세한 관리는 달성률 순위 5위인 과제보다 흔하다. 막혔다면 이후 퍼즐이 필요하다고 단정하기 전에 “새 출입 카드 제작하기” 조건을 정확히 읽어 보자.
다음 플레이에서 세세한 관리 알림이 뜰 것 같다면 “새 출입 카드 제작하기”라고 말해 보자. 이미 플레이어의 79.2%가 달성했다. 이 수치는 얼마나 흔한 과제인지 보여 줄 뿐, 소요 시간을 뜻하지 않는다.
세세한 관리를 노릴 때는 파트너에게 “새 출입 카드 제작하기” 조건을 문장 부호까지 빠짐없이 전달하자. 짧게 바꿔 말하면 인접한 도전 과제와 구별되는 조건이 빠질 수 있다.
세세한 관리는 특정 방에 한정되지 않는다. 필요한 도구는 출입 카드다. 오버레이에서 아이콘 표시가 축약되어도 Steam ID Micromanagement는 세세한 관리를 가리킨다.
세세한 관리는 달성률 79.2%, 순위 4위로 첫날 밤에 해당한다. 이 비율은 과제가 얼마나 흔한지 가늠하는 데만 쓰자. 제한 시간이나 필수 진행 순서를 뜻하지는 않는다.
‘세세한 관리’는 ‘다양한 방법’과 조건이 다르다. 후자는 “퓨즈를 사용하지 않고 화물 엘리베이터 가동”으로 해제되며 달성률은 3.0%다. ‘세세한 관리’를 노린다면 “새 출입 카드 제작”에 집중하자.
출입 카드는 바닥에서 줍는 것이 아니라 제작하는 것이다. 어디에 떨어지는지 찾는 것은 조건과 맞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