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분자적일까?
‘왜 이리 분자적이야?’는 We Were Here Tomorrow의 도전 과제 37개 중 27번째다. 달성 조건은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을 복구’다. 달성한 플레이어는 0.1퍼센트로, 달성률이 높은 순서로 37개 중 34위이며 탐사 후반부에 해당한다.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는 세타 스플라이스에서 달성하며, 후크 건, 점액 총, 시제품, 출입 카드는 필요하지 않다. 달성 전에도 아이콘이 표시되므로 알림이 뜨기 전에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 복구’라는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Steam ID는 WhySoMolecular이다.

- 해금 문구
-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 복구
- 전체 달성률
- 0.1%
- 숨김
- 아니요
- 장소
- 세타 스플라이스
- 도구
- 없음
- API 이름
- WhySoMolecular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 달성하기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를 달성하려면 플레이어 두 명과 정상 작동하는 마이크가 필요하다. 시설에서 서로 떨어진 뒤에는 무전기로 상대 탐험가가 보는 것을 전달해야 한다. 두 사람이 실제로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 복구’를 완료해야 업적이 해제된다.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 옆에는 ‘세세한 관리’와 ‘파포인트’ 업적이 있다. 함께 노릴 만한 업적으로 참고하되, 달성률까지 맞출 필요는 없다.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는 달성률 순위 35위 업적보다 흔하다. 막혔다면 이후 퍼즐이 필요하다고 단정하기 전에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 복구’라는 조건을 정확히 확인하자.
다음 플레이에서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 알림이 뜰 것 같으면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 복구’라는 조건을 말해 보자. 이미 플레이어의 0.1퍼센트가 달성했다. 이 수치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달성했는지 보여 줄 뿐, 소요 시간을 뜻하지 않는다.
파트너에게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의 조건인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 복구’를 문장부호까지 빠짐없이 전달하자. 짧게 바꿔 말하면 인접 업적과 구별되는 핵심 조건이 빠질 수 있다.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는 세타 스플라이스와 관련된 업적이다. 전용 도구는 필요 없다. 오버레이에서 아이콘 표시가 축약되더라도 Steam ID WhySoMolecular은 여전히 이 업적을 가리킨다.
달성률 0.1퍼센트로 34위인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는 탐험 후반부 업적이다. 이 비율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달성했는지 참고하는 용도이지, 제한 시간이나 필수 진행 순서를 뜻하지 않는다.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는 ‘우린 친구야!’와 다른 과제다. 후자는 ‘외계 생명체와 친해지기’로 해제되며 달성률은 0.4퍼센트다. ‘왜 이렇게 분자적이야?’를 노린다면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 복구’에 집중하자.
세타 스플라이스 장치의 전력을 복구하는 것은 해당 장치에서 수행하는 후반부 행동이다. 로비나 균열 엔딩과는 관계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