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오지 않을 수도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는 We Were Here Tomorrow의 도전 과제 37개 중 29번째다. 달성 조건은 ‘균열 제로를 닫음’이다. 달성한 플레이어는 0.1퍼센트로, 달성률이 높은 순서로 37개 중 36위이며 탐사 후반부에 해당한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는 균열 제로에서 달성하며, 갈고리 총이나 점액 총, 시제품, 출입 카드는 필요 없다. 달성 전에도 아이콘이 표시되므로 알림이 뜨기 전에 ‘균열 제로를 닫음’이라는 조건을 읽을 수 있다. Steam ID는 TomorrowMayNeverCome이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달성하기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를 달성하려면 플레이어 두 명과 정상 작동하는 마이크를 준비하자. 시설에서 서로 떨어진 뒤에는 무전기로 상대 탐험가가 보는 것을 전달해야 한다. 두 사람이 실제로 ‘균열 제로를 닫음’ 조건을 충족해야 달성된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와 인접한 도전 과제는 ‘내일의 새벽’이다. 함께 살펴볼 과제일 뿐, 달성률을 맞출 필요는 없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는 달성률 순위 37위보다 흔하다. 막혔다면 나중에 나오는 퍼즐까지 풀어야 한다고 단정하기 전에 ‘균열 제로를 닫음’이라는 조건을 정확히 읽어 보자.
다음 플레이에서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알림이 뜰 것 같을 때는 ‘균열 제로를 닫음’이라고 말해 보자. 이미 플레이어의 0.1퍼센트가 달성했다. 이 비율은 얼마나 널리 달성했는지 보여 줄 뿐, 소요 시간을 뜻하지 않는다.
파트너에게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의 조건인 ‘균열 제로를 닫음’을 문장 부호까지 빠짐없이 전달하자. 짧게 요약하면 인접한 도전 과제와 구별되는 조건이 빠질 수 있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는 균열 제로와 관련된 도전 과제다. 전용 도구는 필요 없다. 오버레이에서 아이콘 표시가 축약되더라도 Steam ID TomorrowMayNeverCome은 여전히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를 가리킨다.
달성률 순위 36위, 0.1퍼센트인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는 탐사 후반부 도전 과제다. 이 비율은 얼마나 널리 달성했는지 참고하는 수치이지, 제한 시간이나 필수 진행 순서가 아니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는 ‘미세 관리’와 다른 과제다. 후자의 조건은 ‘새 출입 카드를 제작’이며 달성률은 79.2퍼센트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를 노린다면 ‘균열 제로를 닫음’에 집중하자.
균열 제로를 닫는 것은 또 다른 결말이다. 균열 확보는 ‘내일의 새벽’에 해당하며, 확보와 폐쇄는 같은 행동이 아니다.
이 도전 과제의 핵심은 완전한 폐쇄다. 닫힌 균열 제로는 소멸하며, 단순히 억제하는 것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누출이 멈췄다고 끝났다고 생각했다면 억제에 그쳤을 수 있다. 무전에서 ‘닫았다’는 말은 완전히 폐쇄했다는 뜻이다. 뜨지 않을 알림을 기다리기 전에 균열이 사라졌는지, 그저 멈췄는지 확인하자.

